제 목 : < 예화 > 호수 속의 물고기를 살리는 법
스 7:25 삿 3:2 딤후 3:16,17
한국은 마치 장마철에 호수에 흘러든 물같이 혼탁하다. 그러므로 한국이
라는 호수에 살고 있는 여러 종류의 물고기들은 깨끗한 물을구하며 고통스
러워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해 주어 즐거
운 삶을 영위하게 할 것인가? 더러워진 호수의물을 전부 퍼내고 샘에서 깨
끗한 물을 길어다 호수에 퍼부은 후 그 들을 그곳에 살게 할 것인가? 그럴
수는 없다. 그렇다면 장마철이다 지난 후 물이 저절로 깨끗해질 때가지 기
다려야 하는가? 그래서도 안된다. 우리는 호수로 헤엄쳐 들어온 물고기들
로 하여금 다시강으로 헤엄쳐 나가게 해야 한다. 그리하여 맑은 강물 속에
서 살도록 해야 한다.
강은 학교이다. 우리는 더러운 물로 가득 찬 깊은 호수에서 물고기들이
살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안된다. 한 사람이 깨끗한 물을 얻으려 할 때 그느
먼저 물의 근원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물의 근원이 깨끗해진다면 물의 흐
름도 깨끗해질 것이며, 한 나라의 백성이교육을 받는다면 그들은 틀림없이
개화할 것이다. 실로 개화는 교육의 열매인 것이다. 백성을 교육시키는
것이 한국을 개화하는 데있어서 근본인 것이다.(스크랜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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