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예화 > 아이 대신 강아지로 주세요
합 2:4 잠 16:17 막 8:36,37 빌 3:18,19
아들 형제가 있는 부인이 또 해산하게 되어 병원에 가서 아이를 낳아 왔
다. 어린 두 놈이 웬 아이냐고 묻자 어머니는 무심코 의사에게 10원 주고
사왔다고 거짓말로 대답했다. 며칠 후에 어머니가 나간 틈에 두 놈은 그릇
에다 아이를 담아서 의사 집으로 가서 아이를주며 그 대신 강아지를 달라고
하였다. 의사는 무슨 영문인지 몰라서 가만히 아이들의 눈치만 보고 있는
데 "왜 대답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가 미쳤어요? 아저씨가 미쳤어요? 우리
어머니가 10원 주고사왔다는데 아이를 도로 받고 그 대신 강아지를 주세요"
라고 떼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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