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깨닫게

  조회수 : 452    / 등록일 :    / 출처(저자) : 장이욱



제 목 : < 예화 >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깨닫게
구 절 : 신 32:29 마 13:23 민 30:2


흥사단에 입단하는 사람은 무실(무실), 역행(역행), 충의(충의),용감(용
감)이 4가지 정신 속에서 그 정신을 통해서 살기를 서약한다. 이 서약은
흥사단 단우와의 서약이다. 너와 내가 완전한 인격을 이룩하자는 목적을 갖
고 동맹하는 것이다. 흥사단 창설자 도산 안창호는 이 동맹수련을 아주 중
요하게 생각했다. 그리고 도산은 흥사단의 많은 청년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대화를 중요시했다. `이것은 이런 거요'라든가 `이
것은 이렇게 해야 옳소'하는 식으로 누구에게 명령조로 말하는 예가 거의
없었다. "자김군,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시오?"라고 대화의 문을 열어
상대방 스스로 결단하게 했다. 그리고 결단한 것을 꼭 실행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