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예화 > 하나님과 내가 직통인데
구 절 : 시 17:10 왕하 14:10 대하 25:19
남자 평신도 한 사람이 교회에서 1주일 동안 금식기도를 했는데, 방언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난 후 목사 사모에게 "저는 이번에 은혜를 받았습니
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사모님에게 물어 보
라고 하시니 잘 부탁합니다"라고 하였다. 그래서 사모는 "아니 목사님이 계
시는데 왜 내게 물어보려고 하십니까?"라고 하자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모님에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라고 했다. 그 후 부터는 예배시간에는
나오지 않고 기도만 하러 나왔다. 그래서 사모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도
들으러 나오셔야지요"라고 말하면 "설교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이면 그만이지"하고 대꾸하였다. 목사가 심방을 가도 "하나님과 내가
직통인데 교회는 나가서 뭘 합니까?"라고 대꾸했다. 교회는 한동안 그로
인해 시련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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