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예화 > 교인들의 이름 외우기
구 절 : 출 33:17 사 52:6
송창근 목사는 평양 장대현교회 시무 중 교인 명부를 간직했다.
그가 제직회난 심방 때 그 곳 가족의 이름과 가정까지 일일이 알고있는 것
을 보고 사람들은 손을 들었다고 한다. 그가 사람들의 이름을 외우는 비결
은 얼굴을 자세히 보고 눈을 감고 그려보기를 두어번하는 것이었다. 그는
이같은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의 이름을 암기했다. 김형모, 강신명도 이름
외우기에 특출했고 세브란스의 김명선 박사도 학생들의 이름 외우기에 뛰어
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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