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예화 > 과학과 신학
구 절 : 딤후 3:7-14 시 139:14 행 7:22
참 과학은 생활의 편리화가 아니라, 알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를 궁극적
인 신으로 알게 하는 것, 즉 궁신지화(궁신지화)하는 것이다. 과학이 신앙
이다. 지금 연구하는 것이 100년 후에는 더 밝아질것이다. 우주의 비밀이
더 밝아지고 하나님이 밝아지고 아버지의 영광이 더 밝아질 것이다. 학문
에는 언제나 알지 못하는 세계, 신비한 세계가 남아 있게 마련이다. 하나
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신(신)에 통(통)하는 것이 과학이다. 수학도 신통
하고 과학도 신통하고 모든 학문이 신통하다. 세상에 학문치고 신비하지
않은 것이 어디있는가? 알고 보면 신기한 것뿐이다.
과학은 신비한 것이다. 모르면 어리석고 알면 신비하고 이 세상에 신비
가 없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원인도 결과도 끝도 없다. 일체가 신비
이다. 언제나 욕심을 제거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신비를 찾는 것이 궁신지
화요, 모든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삶은 궁신지화라고 할 수 있다.
아버지의 신비를 더듬은 결과가 지식이다. 과학의 발달은 궁신지화이다.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것이 과학이다.(유영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