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예화 > 멸시와 천대를 받을 때
구 절 : 빌 2:31 잠 15:33 골 3:12 벧전 5:15
가령 사람에게 멸시를 받고 천대를 받을지라도 결코 비애에 빠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들과 함께 타인들에게 멸
시와 천대를 받는 것이, 교만한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에게 버림을 받는 것
보다 낫기 때문이다.
겸손한 태도로 사람을 대하면 그 사람은 그만큼 존경을 가지고 나를 대한
다. 겸손은 기독교의 처음과 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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