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대하여

  조회수 : 477    / 등록일 :    / 출처(저자) : 박영호



제 목 : < 예화 > 결혼에 대하여
구 절 : 히 13:4 아 4:1,2


가장 이상적인 생활은 결혼을 안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그것
은 인간이 완전에 도달하면 결혼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인격의 온전함이
능히 독신을 가능케 한다. 누구를 의지하거나 기다리거나함이 없고 혼자서
오줌 똥을 가누게 되고 남녀 문제를 초월하게 되고 생사문제를 초월하게 된
다. 만일 불완전한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완전을 이룬다면 한 번 하는 것
이 가장 좋다. 결혼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수단이어야지 결혼 때문에 하
나님을 잊어 버리면 안된다.

애인을 위하여 피흘리는 사람이 있는데 피는 하나님만을 위해서 흘리는
것이 성경의 사상이다. 밥을 먹는 것도 장가를 가는 것도 잠을자는 것도
시집가고 아들 딸 낳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유익할때 해야 하며, 가
족을 사랑하는 데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배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