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예화 > 아리랑 권사
구 절 : 고후 4:15 사 55:2 요일 2:15
강화의 마니산에서 기도회가 열렸는데, 한 남자 권사님이 작은 소나무를
붙잡고 간절히 기도하다가 나무가 뽑혀지고 말았다. 그때는 아리랑 담배가
흔할 때였고 그는 권사가 되었으면서도 아리랑 담배를 피웠던 까닭에 `아리
랑 권사'라는 별명이 붙어 있었다. 그래서 권사는 이 기회에 담배를 끊게
해달라고 소나무를 잡고 기도하다가 뿌리를 뽑은 것이다. 결국 권사는 담
배를 끊을 수 있었고, 하나님의 능력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는 것을 간증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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