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예화 > 무당의 거짓말
구 절 : 신 18:10-12 약 3:14 단 2:9
박성겸목사는 20년 동안 무당노릇을 한 김세현 씨를 전도하여 예수를 믿
게 하였다. 그녀는 믿기로 작정하자 다음 날부터 무당의 소유물을 모두 불
태웠고, 6개월 만에 학습세례를 받고 다시 6개월이 지난 후에 세례도 받았
다. 그런데도 그녀는 거짓말하는 결점을 여전히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박성겸 목사는 심방을 가서 "아주머니는 진실한 신자이지만 거짓말을 잘하
는 것이 틀렸어요"하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웃으면서 "제가 20년 동안
이나 사람을 속였는데 그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무당은 곧 거짓말하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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