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예화 > 새로 태어난 생명
구 절 : 요 1:4 3:3,7
닭은 알에서 깨어나 까마귀가 되지는 못한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새로
태어난 성품에서 죄가 나지 못할 것은 분명하다. 우리의 새로 태어난 성품
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므로 죄를 짓지 못한다. 새 성품은 착한 까닭에 착
함이 날로 자라난다.
비둘기 집에서는 비둘기 이외에 다른 새를 보지 못하고, 하나님께 드릴
생명에서는 거룩한 뜻과 마음과 행실 이외에 더러운 욕심과 시기와 심술을
보지 못할 것이다. 새로 태어난 성품은 온전히 하나님께로부터 나왔으므로
흠이 없어야 할 것이다. 새 성품으로 난사람이 복을 받는 것은, 날마다 착
한 행실을 하며 거룩함과 영화를 하나님께 돌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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