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항아리 속의 횃불
본문 : 삿 7:19 고후 4:6,7 롬 13:12
사사기 7장을 보면 기드온과 3백 명의 병사가 미디안의 군대를 무찌
른이야기가 나온다. 이 대목을 읽은 사람은 아마 큰 감동을 받았을
것이다.
그들은 성능 좋은 무기를 사용해 적군을 무찌른 것이 아니었다. 단지
나팔과 항아리 안에 감춘 횃불이 전부였다.
주님은 "나는 참빛이라."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그런즉 주님은 환하
게 빛나는 빛이시요, 우리는 그것을 감싸고 있는 항아리다. 따라서 우
리에게 맡겨진 지상과제는 주님이라는 빛을 품고 빛을 발하는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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