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즐거운 환자
본문 : 요일 4:12 막 9:43 마 15:30,31 18:8
1960년대 말 어떤 부부가 뉴욕 교회에 있는 작은 병원에서 연고자가
없는 환자들을 돌보는 자원봉사자로 일했다.
이들은 그 곳에서 철재 호흡 보조기로 약을 투여받고 있는 22세된
여인을 알게 되었는데 그녀는 6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그녀는 비록 자신의 머리를 20도 가량 밖에
돌릴 수 없었지만 병원에서 가장 명랑한 환자였다.
그녀는 어떤 사람에게도 동정받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것은 자신이
말할 수 있고 볼 수 있고 또 들을 수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었
기 때문이다. 자원봉사자 부부가 병실에 대해서, 특히 부부의 어린애
들에 대해이야기 듣기를 원했다.
그녀는 다른 사람을 시기하는 일이 없었다. 그녀를 만난 사람은 누
구나 영감을 받았고, 그녀의 생활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보았다. 그녀
는 삶을 사랑하며 성령 안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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