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복사와 불가지론자
본문 : 마 19:16-22 막 10:17-27 눅 18:18-27
어느 날 젊은 군인이 능글맞게 웃으면서 종교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기나 한 것처럼 목사에게 말했다.
"나는 불가지론자입니다."
목사는 이 말을 듣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물론 당신은 불가지론자이겠지요. 당신 나이 때는 종교에 관해 많
이 안다는 것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10년 동안 신약성경을
공부한 다음 나에게 와서 말하시지요."
어떤 사람이 영생의 길을 찾고자 했을 때, 예수는 삶과 죵교에 처저
히성실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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