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간 분쟁이 끝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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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가간 분쟁이 끝나는 날
본문 : 미 4:3 마 24:7 눅 11:17, 18

윌터 매튜스는 이런 말을 했다.
"강대국의 군사적 위협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약소국가의 국민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라도 그 어떠한 무력의 사용은 거부되어야 한다는
극단적 평화주의자의 말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예수의 산상수훈이 국가와 국가 사이의 관계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오해고, 한쪽 뺨을 맞고도 다른
한쪽 뺨을 돌려 대라는 예수의 가르침은 적어도 국가 사이의 문제에
있어서는 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오직 예수가 재림하여 의의 통치가 이루어질 때에만 이 지구 위에
평화가 넘칠 것이다. 오래 전 예언자 미가는 그러한 평화의 시대를
꿈꿨다.
"그가 많은 민족 중에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
을 연습하지아니하고"(미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