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책망과 장난
본문 : 고전 11:31,32 단 10:12 히 5:14
킬리 영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였다.
"우리가 어느 날 아침 식사를 하고 있을 때였다. 두 살 난 스티븐이
식탁 위에 놓인 그릇을 유심히 보더니 손을 뻗쳐 그것을 자꾸 열려고
했다. 내가 살며시 그의 손을 쳤더니 그 아이는 당황한 빛을 보였다.
그는 내가 그의 손장난을 막으려고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오히려 그는 그가 처음으로 배워 알고 있는 어린이 놀이를 하자는 뜻
으로 받아들이고는 내가 했던 대로 자기의 손등을 두드리는 것이었
다. 그 아이의 마음속에는 훈계나 질책이라는 개념이 전혀 떠오르지
않았던 것이다."위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의 중요한 영적인 교훈을 얻
을 수 있다. 즉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책망과 징벌을 피
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훈련하고 분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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