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해가 지는군요
본문 : 엡 4:26 시 4:4 골 3:8 고후 7:11
친구 둘이 격렬한 싸움을 벌인 적이 있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해
가 지도록 노를 품지 말라."라는 권면을 기억하고, 해가 지기 직전에
싸운 사람에게 가서 그의 집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친구가 나와 문을 열어 주었으며, 문앞에 서 있는 자가 누구
인지를 알자 깜짝 놀라 뒤로 물러서면서 "해가 거의 지고 있군요."라
고 외쳤다.
이러한 예기치 않은 인사가 그의 친구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주어 자
신에 대한 사랑을 갖게 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형제여, 들어오십시
오."라는 환대를 받았다.
이것은 문제를 해결하고 원한을 제거하며 형제들을 화해시키는 멋진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