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반복된 부르심
본문 : 창 12:1,8 13:4 21:33 렘 7:13,27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아브람이 먼저 우르에서, 다음에는 하란에서
부르심을 받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다윗의 생애에서 또한
하나님의 뜻을 되풀이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러한 반복 (예언
자들의소명에서 명백한 반복)을 볼 수 있다.
신약에서 우리는 인자(인자)가 그의 전도 초기에 두 번, 그리고 다
시 그의 부활 후에 두 번 그의 제자들을 불러 모으신 것을 볼 수 있
다. 사도행전에서도 바울이 유사한 두 번의 부르심을 받았던 것처럼
보인다. 똑같은 하나님의 반복이 밧모 섬 선지자의 묵시록에서 나타난
다.
이러한 부르심의 반복이 주는 영적인 교훈은 하나님의 성령이 종종
당신의 부르심을 되풀이한다(두번째의 부르심은 더 강조적이고 더 명
료한말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아브람이 우르에서의 부르심에 부응하
는 데있어서 태만했기 때문에 하란에서 그 부르심이 되풀이된 것이라
고 시사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억측에 불과하다. 믿음의 유사는 원체 점진적
이다. 하나님의 이상과 의도의 더 충분한 진전은 육군 중대장이 그의
사병들에게 그의 전략과 그들의 임무에 대해 개괄적으로 주지시켰다
가 진군에 즈음하여 다시 더 충분하게 그의 전략을 드러내 설명하고
그들의 임무를 밝히 알려 준다는 것에 비할 수 있다.(휘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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