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법학박사 리빙스턴
본문 : 벧전 4:11 창 29:27,30
18년간 아프리카에서 선교한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영국의 글래스고
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게 되었다. 그는 27회나 열병에 결렸고
사자에게 왼팔을 물렸다. 그의 늘어뜨린 왼팔과 그을린 얼굴에 악전
고투의 모습이 역력했다. 연단에 서서 그는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다
음과 같이 말해따.
"나의 노고, 곤란, 적막의 한복판에서 나에게 용기를 북돋아 준것은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라고 하신 그리스도의
약속이었다."
60이 넘어서도 그는 깊은 오지로 들어가 봉사하였다. 어느 날 그는
장이 아파서 기다시피 걸어 어떤 초막으로 들어갔다. 그는 거기서 기
도하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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