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피리드리히 대왕은 어느날, 브란덴부르크 지방의 학교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때마침 지리의 수업 시간이었다. 왕은 한 아이의 고향이 ?어디냐고 물었다. "르러시아입니다." "프러시아는 어디에 있지?" "독일에 ?있습니다." "독일은?" 왕은 거듭 물었다. "유럽에 있습니다. "유럽은 ?어디에 있지?" "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럼 이 세상은 어디에 있지?"하고 ?마지막 질문을 던져 보았다. 그 아이는 총명한 눈동자를 번쩍이며, 잠깐 ?생각하고는 "이 세상은 하나님 손 안에 있습니다."고 대답하였다. 그것은 ?매우 현명한 대답이었다. 실제로 우리는 "하나님 안에 살고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행 7:28).
만일 여러분이 무슨 일에서나 하나님의 인격과 사랑을 바라보고 느낀다면 ?여러분의 생활은 그 얼마나 아름답고 평안하겠는가?(출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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