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엄수

  조회수 : 497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영국의 한 구세군 사관이 기업가에게 아이들 회관건립을 위해 원조를 ?청하였다. 그러자 기업자는 자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거절하였다. 이 ?말을 듣고 사관이 말했다.
"아니 상관이 없다니요? 당신 회사의 직공들의 자녀교육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자 기업가가 비서에게 물었다.
"우리 회사에 구세군인이 있는가?"
"예. 한 20명 됩니다. 그들은 모두 최고의 직공이고 5,6명은 작업반장
입니다.
"그들을 데리고 오게."
그런데 그들을 데리러 갔던 비서는 혼자서 왔다.
"지금 긴급작업. 기밀작업 중이라서 못 오겠다고 합니다. 모두 ?시간엄수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비서 역시 구세군인이요, 청년부 정교요, 주일반장이었다. 기업가가 ?비서에게 물었다.
"여보게. 자네는 어떻게 구세군인이 되었는가?"
"예, 소년시절에 구세군에 가서 은혜를 받은 후 오늘의 제가 되었습니다"
비서의 말을 들은 기업가는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며 많은 액수의 돈을 ?기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