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많았던 칼빈

  조회수 : 451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프랑스의 종교 개혁자 칼빈은 신약으로, 쉽사리 노하기를 잘했다. 그러나 ?그에게는 참 친구가 많았다. 그 이유는 그리 먼데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는 어느 누구든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몸을 가리지 않고 돕는 ?것이었다. 그의 친구인 친척이 전염병으로 앓아 누웠을 때, 그는 자기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고 가 보아 주었다. 그가 스뜨라스부르에서 목회할 때, ?그의 교인이었던 한 늙은 부인이 혼자 스뜨라스부르에 남아있고 싶지 ?않다고 할 때, 그는 친구 비레에게 편지하여, 제네바에 집을 하나 구해 ?주기를 부탁하였다. 병든 사람을 그의 친구로서 병원 지배인에게 부탁하여 ?치료하게 하였다. 이런 것들은 다만 한 두 가지 예에 불과하고, 그의 ?우의는 여기 저기서 볼 수 있다. 그의 친구들은 그의 심정 속에 "쉽사리 ?노하고 대하기 어려운" 것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듯 참된 친구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언제나 도움의 손을 ?뻗치는 것이다(잠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