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사람

  조회수 : 498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어느 한 동정심 많은 방문자가 감옥 내의 병원을 방문하는 중에 지극히 ?비천하고 무지한 죄수 병사와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 방문자가 그에게 매우 ?친절하게 말을 하고 있었을 때, 그 죄수는 침대보를 자기의 머리 위에 ?덮고서 매우 격력하게 흐느껴 울었다. 그리고 그 죄수는 마음이 진정되어 ?말을 할 수 있게 되자 곧 그 방문자에게 "선생님, 당신은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후로 나에게 친절한 말을 해 준 최초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만 감사로 인한 북받치는 눈물을 도저히 억제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의 ?실례를 용서해 주십시오" 라고 말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을 떠난 자를 다시 하나님께로 인도하고자 한다면 ?그에게로 가서 사랑에 넘치는 마음으로 그의 손을 붙잡고 친절하고 온유한 ?말로 그를 권고하며, 사단이 그의 마음에 물러나기까지 그의 형제로서 그의 ?곁에 머물러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