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고 있던 젊은 여자를 만난 적이 있다. 그는 나의 텔레비젼 프로 ?'권능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도가 되었다. 그녀는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슐러 박사님,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분명히 내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이 있다고 믿습니다. 나에게 ?암이 발생했다는 말을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나는 가족과 친구에게 폐를 ?끼칠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불안 속에서 나는 모든 역경속에서도 ?"가능성을 보라"는 당신의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죽는 ?날까지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극을 주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에게 찾아올 때마다 나는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주여! 시간마다 나를 문병하고 간호하는 이 친구들에게 어떤 보답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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