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복이 변하여 저주가 됨
본문 : 창 27:12 신 30:1,19 말 2:2 민 22:6
어떤 독일 화가가 천국과 지옥을 그렸다. 광명한 천국에서 천사들이
아름다운 꽃과 풀 가운데를 거니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었
고, 아래 부분 지옥에서는 지옥의 사자들이 사탄을 받들고 있었다.
지옥 가운데는 곡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천사들이 그들을 바라보며 아
름다운 꽃을 꺾어 내려보냈다. 그러나 그 꽃이 내려가는 동안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로 변하여 지옥에 있는 자들의 육체에 닿아 괴롭게
하는 모습이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악한 자에게도 복을 내려주시나 감사하는 마
음없이 자기 욕심대로 사는 까닭에 복이 변하여 저주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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