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진화가 아니라 창조
본문 : 갈 6:15 고후 5:17 엡 2:15
1833년 다윈은 소위 `잃어버린 고리'라고 불리는 진화의 흔적을 찾
기 위해 남해에 있는 섬들을 찾아갔다. 거기서 그는 식인종을 관찰하
고는, 그들보다 더 원시적이고 더 퇴화된 인간은 없다는 결론을 내렸
다. 또 아무 것도 그들의 저급한 인격과 혐오스러운 풍습으로부터 그
식인종들을 벗어나게 할 수 없다고 믿었다.
그런데 34년 후 다시 그 섬에 갔을 때 그는 놀라운 변화를 발견했
다.
그 섬에 살던 식인종들이 교회와 학교에 다니고 있었으며 기독교 가
정을 이루고 있었던 것이다. 다윈은 그 엄청난 변화의 원인을 알게
되었다.
선교사 존 페이튼의 헌신적인 노력과 설교 덕분에 많은 식인종들이
이제는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던 것다.
이러한 사실에 깊이 감명받은 다윈은 마침내 `런던 선교회'에 상당
한 헌금을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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