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속담을 실증한 플랭클린 W. 군솔러스 ?목사님에 대한 이야기이다. 시카고 도살장에서 설교가의 생애를 처음으로 ?시작했던 교육가요. 성직자였었다. 대학에 다니면서 그는 교육 제도의 많은 ?병폐를 뼈저리게 느꼈다. 그는 시정할 수 있다고 믿고 그러면 백만 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어디에서 백만불을 얻을가? 그는 야심에 불타서 ?확고한 목적 의식을 가지고 2년 동안 노력했지만 백만불을 얻을 수가 ?없었다.
"야! 할 수 없구나, 내 아이디어는 훌륭하다. 그러나 백만불이 필요한데
도 구할 수가 없으니 어쩌면 좋으냐?" 그는 일주일 내에 꿔보겠다고 한숨
속에서 결심했다. 확신감이 솟았다. 그는 토요일 저녁 각 신문사에다 ?전화를 했다. "나에게는 백만불이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겠다고 광고를 냈다. 그리고 설교문 작성을 시작했다. ?한밤중에 설교문을 작성하는 도중에 확신 속에서 그는 잠이 들었다. 이튿날 ?그는 세수를 하고 "하나님이여! 독지가를 주시옵소서"하며 기도를 했다. ?너무 흥분해서 그는 강단에 올라가서야 밤새도록 작성해 놓은 설교문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알았다. 그는 무척이나 당황했다. 그러나 성령이 ?시키는대로 설교를 하기 시작했다.
설교가 끝났다. 끝에서 맨 뒷줄에 앉아있던 남자가 몸을 일으켜 앞으로 ?걸어 나왔다. 그는 손을 내밀어 군소로스 목사님의 손을 잡으로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는 당신이 그렇게 될 것을 믿습니다. 내일 아침에 저의 ?사무실에 오십시오. 백만불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감동한 군솔로스 ?목사님은 이튿날 그 사무실을 찾아갔다. 이렇게 해서 이루어진 대학이 지금 ?현재 일이노이주에 있는 아머공과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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