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자료
교육자료
말씀자료
명언자료
설교자료
시사자료
예화자료
찬송자료
기타자료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조회수 : 599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1930연대의 일이었다. 당시 산업계는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었고 뉴욕 ?보험업계에서는 봉급이 삭감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22세 된 비버리 ?쉐아는 보험회사에서 사무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그런데 매혹적인 목소리를 ?갖고 있었던 그는 라디오 방송국으로부터 출연을 요청받았는데 이후 그는 ?세속적인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게 됨에 따라 부와 명성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어느 날 주일 아침 일찍 쉐아는 그 날 교회에서 그가 부를 찬송가를 ?연습하기 위해 피아노 앞에 앉았다. 그 때 그는 회사문제로 며칠 동안 ?고민을 하고 있었다.
쉐아는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 때 그는 ?종이조각을 발견했는데 그 종이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이 시는 레아 밀러부인에 의해 쓰여진 것인데 목사의 아내였던 그의 ?어머니가 레아가 볼 수 있도록 그 자리에 놓았던 것이다. 그녀는 아들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알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아들이 크리스천 ?으로서 기독교인의 봉사를 통해 온전히 거룩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고 ?있었다.
쉐아는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그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라는 글을 보고 마음속 깊이 큰 충격을 받았다. 그의 손가락으로 무의식
적으로 건반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쉐아는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
에게 잘 알려진 멜로디를 적기 시작했다.
며칠 수 쉐아는 라이오방송 출현을 거절했다. 담당자는 쉐아가 그의 ?제안에 대해 "아니오"라고 확고하게 거절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젊은 베이스 바리톤에게 제안되었던 그러한 기회를 얻기 위해 수천명의 ?가수들이 몰려드는 상황이었던 때라 그의 귀에는 "아니오"라는 거절의 말은 ?너무나 이상하게 들렸다.
그 후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라는 시의 가사는 그를 알려 주는 ?표식이 되었다. 오늘날 쉐아는 라디오에서 복음성가를 부르고 싶어했던 ?그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 그는 찬송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고 많은 ?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그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