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휫필드의 회심

  조회수 : 564    / 등록일 :    / 출처(저자) : The Home Evangel



위대한 설교가였던 조지 휫필드는 1714년 12월 16일 영국의 글로체스터 ?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그는 깊은 감동을 받은 적이 있었지만 그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악한 기질을 없앨 만큼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 후 16세 ?때의 생활에 대해 조지 휫필드는 다음과 같이 고백하고 있다.
"16세가 되자 나는 일주일에 두 번씩 금식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매일 ?몇 번씩 기도를 했는데 거의 36시간이나 되었다. 매주일 성찬에도 ?참석했다. 나는 사순절에 40일 동안 금식한 결과 거의 죽을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 기간 동안 나는 공적 예배에는 하루에 3번 정도 ?참석했고 개인적으로는 하루에 7번씩 기도했다.
그러나 나는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는 사실, 즉 ?주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때 나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찰스 웨슬리가 보낸 책 한 권을 받게 ?되었는데 그 책 속에는 나는 내가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고서 휫필드는 "당신은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라는 성경의 진리를 ?설교했다. 그는 신분이 높은 사람부터 서민에 이르기까지 각계 각층의 청중
들에게 이를 주지시켰다. 설교의 효과는 매우 커서 수많은 청중들이 그의 ?설교를 듣고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휫필드는 그들에게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들을 위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지 않는데 어떻게 내가 회개의 눈물을 ?흘릴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함으로써 청중들을 울렸다.
어느 날 밤 조지 휫필드는 설교를 끝낸 후 자신의 서재에 들어갔다. 그는 ?자신에게 질문을 던졌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회개를 하라고 설교한다. 그러나 내 자신은 ?어떠한가? 나는 회개를 했는가? 만일 했다면 어디에서 회개했는가? 그리고 ?언제, 어떻게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