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신앙이 지적으로 집착하던 상태에서 개인덕으로 맡기는 상태로 ?변화된 가톨릭의 유명한 지식인은 파스칼이었다. 그는 17게기 프랑스의 ?훌륭한 수학자요 과학자였다. 성경대로 살려는 가톨릭 친목 단체인 얀센파 ?사람들과 만남으로써, 그는 교회로의 개종이라고 할 사건을 처음으로 경험
하였다. 그는 곧 정통주의 수호자가 되었으며, 심지어 어떤 이단 교사를 ?유죄 판결하는데 도움을 주기까지 했다. 그러나 그의 신앙이 견고하게 닻이 ?내려진 것은 아니었다. 때로는 세속적인 생활의 도락에 굴복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저녁, 그가 요17장을 읽고 있을 때 갑자기 방이 환해
지며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셨다. 그는 자기의 죄를 깨닫고 전적으로 주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 그 경험이 너무나 압도적이었기 때문에 파스칼을 ?그것을 기록하여 외투 안쪽 단 속에다 꿰매어서 가지고 다녔는데, 이것의 ?그의 사후에야 발견되었다. 그 다음 그는 자기가 세상에서 추구하던 것들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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