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색한 영혼

  조회수 : 543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인색한 영혼
본문 : 시 5:10 수 22:18

"나는 살아 오는 동안 두 친구를 상당히 많이 도와 주었는데, 나는
그것 때문에 그 두 친구들을 잃어 버렸다. 인생의 어느 순간에 나는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 수 있었다. 그러나 나는 내가 전에 가졌던 친구
들을 잃어 버렸다. 우리들은 싸우지 않았는데도 전처럼 가깝지 않았
다. "이것은 교회사가 모팻의 체험적인 고백이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대부분 인생의 실제로 보았으며 또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하는 방법이
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기도하지만 그 분께 감사드리러 되돌아
가지는 않고 있다. 알다시피 배은망덕이라는 것은 인색한 영혼이 살
아가는 동안 내내 끊임없이 드러내 보이는 속성이다.
하지만 감사를 표현하지 않은 위대한 정신이란 없다. 그리고 우리가
다른 점에서는 감사를 표할 수 없다 할지라도 어쨌든 하나님께는 감
사 드릴수 있다. 진정한 기독교는 언제나 이와 같은 찬양이라는, 생명
력있는 박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