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가 아닌 천재였다

  조회수 : 512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바보가 아닌 천재였다
본문 : 렘 31:19 딛 3:3

반쯤 귀가 먹은 톰이 학교에서 돌아오더니 부모님에게 가정통신문을
내놓았다. 그 내용인즉 그 아이를 중퇴시키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었
다. 거기에는 "톰은 너무 우둔하여 아무것도 배울 수 없음."이라고
쓰여 있었다. 가정통신문을 본 어머니는 "우리 아이는 아무 것도 배
울 수 없을 만큼 우둔하지는 않아. 내가 직접 그 애를 가르치겠어."
라고 중얼거렸다.
그 후 오랜 세월이 지나 톰이 죽자 미국 국민들은 미국 전역의 전등
을1분 동안 완전히 끔으로써 그에게 경의를 표하였다. 전등은 바로
그가 발명한 것이었다. 토마스 에디슨은 불을 밝히는 전구 뿐만 아니
라 활동사진과 축음기를 발명하기도 했다. 그는 천여 개 이상의 발명
특허를 소유한위대한 발명왕, 학구적인 노력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