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기도의 결과

  조회수 : 537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힘든 기도의 결과
본문 : 히 11:6 유 1:3,20 계 2:13 골 1:23

부쉬넬 박사의 대학시절에 있었던 일이다.
대학시절 그에게 있어 하나님의 존재는 현실적인 분이 아니었다. 어
느날 그는 기숙사에서 `하나님은 정말 계신가...나는 과연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이 계신 것을 바라고 아주 적지만 하나님
이 게신 것을 믿고 있다. 그는 분명 선하신 하나님이심이 틀림없다.
그는 나를 도와 주신다.'라는 등의 생각에 사로잡혔다. 그래서 그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내 혼의 어두움을 걷어 주소서. 당신 자신을 계시하여 주소서."그
는 희미하게 느껴지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정직하게 그 희미함을 고
백하며 올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움을 구한 것이다.
그것은 매우 힘든 기도였다. 그러나 그것은 그가 할 수 있는 가장 진
실한 최선의 기도였다. 그의 기도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그 영혼과 함
께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다. 그리고 영원의 아침을 맞았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방해하는 의심을 벗어버렸다. 그는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
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