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나님의 빛
본문 : 시 121:4 사 44:8,11 창 15:1 21:17
밤이 되자 어머니와 네 살된 딸이 잠자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꼬
마는 온 세상이 캄캄해지자 갑자기 무서워졌다. 어머니 역시 마찬가
지였다.
그러제 어둠이 들자 곧 달빛이 창가를 비췄다. 그것을 본 딸이 어머
니에게 물었다.
"엄마, 저 달이 하나님의 빛이에요?"
"그래, 하나님은 언제나 세상을 비추고 계신단다.""그런데 엄마, 하
나님은 저렇게 세상을 비추시면서 주무시지는 않나요?""얘야, 하나님
은 절대로 주무시지 않으신단다."
바로 그 때 아이는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생겼다. 그리고 아
이는 아직고 무서움에 떨고 있는 어머니를 보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엄마, 하나님께서 깨어 있으시니까 나는 이제 더 이상 무섭지 않아
요."(SUNDAY SCHOO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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