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전능하신 아버지
본문 : 사 9:6 창 17:1 마 18:3-5 21:22,25
어느 날 어린 아이가 죽은 새를 안고 슬퍼하며 정원에 있는 아버지
에게왔다. 아이는 아버지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말했다.
"새를 고쳐 주세요, 아빠!"
어린 아이의 이런 예기치 요구에는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즉 우리 자신을 포함해서 깨어진 모든 물건들을 수선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표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시돌아오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것은 너무 분명해서 그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아버지의 마음속에도 있다. 아버지는 수선하
는 일을 할 수 없을 거라고 결코 생각하지 아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