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도네시아 야자수처럼
본문 : 골 2:5,7 엡 3:17 시 80:9 단 4:15,23
인도네시아에는 야자수가 많다. 해변가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어
떤 것은 40년 혹은 그 이상 묵은 나무들도 있다. 이 나무는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뿌리가 흙 속에 깊이 박혀 있으므로 넘어지지는 않
는다.
기독교인들의 삶도 야자수와 아주 비슷하다. 믿음이 자라는 동안은
이리저리로 흔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깊이 뿌리박고
있으 면 믿음은 확고하게 되어 흔들리지 않는다. 나이가 많을수록 많
은 열매면 믿음은 확고하게 되어 흔들리지 않는다. 나이가 많을 수록
열매를맺는 야자수처럼 기독교인의 삶도 그렇다. 기독교인의 삶이 성
숙해지면 성숙해질수록 주위 사람들이 혜택받고, 하나님의 이름이 영
광받으실 수 있도록 선행의 열매를 더욱 많이 맺게 된다.(다이아 토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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