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쓸데없는 걱정
본문 : 마 6:34 요 14:1,27
어떤 공무원이 정년 은퇴를 바로 눈앞에 두고 있었다. 그러나 그에
게는 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넷이나 남아 있었다. 그래서 그는 `이제
부터 어떻게 생활을 꾸려 나가나.'하고 깊은 시름에 잠겨 있었다. 그
때 그의 큰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하나님은 죽지 않으셨잖아요!"
그 때부터 그는 괴롭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하나님은 죽지 않
으셨고, 자기 백성을 끝까지 버리시지 않는다는 아들의 말을 생각하
며 믿음을가졌다.(조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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