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 벽에 남긴 고백

  조회수 : 550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수용소 벽에 남긴 고백
본문 : 요 20:29 행 27:25 롬 1:12 히 11:1

제2차세계대전 중에 설치된 어떤 강제수용소의 벽에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태양이 빛나지 않을 때라도, 나는 태양이 존재함을 믿습니다! 내가
느낄 수 없을지라도, 나는 사랑을 믿습니다!
비록 그 분이 지금은 침묵하고 계시더라도 나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
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신앙은 모진 역경과 고난과 위험과 혼란속
에서도 큰 소리로 담대히 "나는 하나님을 믿노라."라고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