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가 되신 예수

  조회수 : 617    / 등록일 :    / 출처(저자) : Epworth Herald



뉴욕에 살던 어떤 변호사가 운 좋게도 호프만이 그린 "성전 안에 계신 ?소년 에수"의 사본을 얻게 되었다. 그는 이 사본에다 색칠을 한 후 자신의 ?책상 위에 놓아 두었다.
어느날 매사추세츠 주의 대법원 판사 중 한 명이 사업문제로 그 변호사의 ?사무실로 찾아왔다. 사업문제에 관한 협상은 어려워서 거의 깨질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그러나 마침내 협상은 이루어져 판사는 사무실을 떠났다.
그런데 몇 시간 후 다시 그 판사가 사무실로 찾아와 그 그림을 다시 보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협상 중에도 계속 이 그림에 눈을 떼지 않고 ?있었다. 그는 몇시간 동안 앉아서 그 그림을 바라보았다. 다음날 그가 다시 ?변호사 사무실로 왔다. 그리고 그 그림을 보여 달라고 청했다. 그림을 받자 ?그는 사무실 옆에 있는 개인용 방에 들어가 조용히 시간을 보냈다.
얼마 후 변호사가 그 방으로 들어갔다. 그는 거기서 판사가 무릎을 꿇고 ?그림 앞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판사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다. 이윽고 사무실로 나온 판사는 그림을 붙들고 이렇게 ?말했다.
"이 소년 예수가 나의 주님이 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