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에게 배운 것

  조회수 : 565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바론 모리무라는 일본의 부유한 지도자였다. 그가 샌프란시스코에 와서 ?어느 호텔에 유숙하였다. 그는 자기방에 아무도 들여보내지 말고 적당한 ?말로 돌려 보내라고 엄히 명령하였다. 그런데 얼마 안 있어 자기 방에 ?어떤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하녀가 자기 말을 ?복종치 않은 것을 알고 꾸중하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하므로써 그의 꾸중을 가로 막았다.
"선생님,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누구에게도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그녀의 기독교에서 나온 성실성과 훌륭한 성격의 힘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그가 일본에 돌아와서는 곧 자기는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모신다고 ?공공연히 고백하고서 복음 전도자가 되었다.
그녀는 비록 호텔의 비천한 하녀에 불과했으나 바른 길에서 자기의 ?식물을 물위에 던졌다. 그리고 그것은 후에 위대한 생명의 형태로 되돌아온 ?것이다. 여러분과 나는 비록 지위가 보잘 것 없다 할지라도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올바르게 사용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어떻게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