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자라고 있는 늙은이
본문 : 사 46:4,5 52:15 시 72:18 고전 2:9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그의 마지막 생일에 확신과 기쁨에 차서 이렇
게 외쳤다.
"나는 늙지 않았다! 자넨 내가 늙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
어느 누구도 나보다 더 밝은 희망이나 멋진 미래를 가지지는 못했을
거야!"며칠 후, 이 빛나고 의기양양한 선언을 두고 어느 친구가 리빙
스턴에게 찬사를 보냈다.
"자네는 한창 자라고 있는 늙은이일세!"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의 앞날도 이처럼 밝지 않은가!"하나님이 자기
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고전 2:9)
다른 한편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사람들의 미래는 어둠에 싸여 있음
이 분명하지 않은가! 도래하는 심판날에 이르게 될 때 그들의 영혼은
어둠에 휩싸이고 공포로 마비되게 된다. 말많은 무신론자인 토마스홉
스는 죄많은 인생을 마치며 이렇게 말했다.
"이제 암흑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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