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의 자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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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신론자의 자리는 없었다.
본문 : 잠 19:29 딛 1:16 벧전 3:17,18

폭격기 한 대가 원인 모를 화재 때문에 파손되어 추락할 위기에 놓
여지게 되자, 승무원들은 낙하산으로 탈출하였다. 그들은 바다에 떨
어져 고무 보트에서 약간의 음식과 물만을 지닌 채 구조를 기다렸다.
표류 엿새째가 되자 식수가 떨어졌고, 승무원들 중 한 사람이 절망감
에 휩싸여 이렇게 말했다.
"자, 우리 기도합시다."
일곱째 날에 그들은 말레이시아의 한 섬에 안전하게 도착하였다. 후
에 표류자들 중 한 사람이 기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제 생각으로는 군대에 입대하기 전에 나는 기독교인이 되었던것 같
아요. 그러나 지금은 내가 분명히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다.
"지난 표류기간 동안의 체험은 제게 아주 소중한 것을 얻게 해주었
는데 그것은 태평양 한 가운데의 고무 보트에는 무신론자가 있을 만한
자리가 없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