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교회를 깨우는 손길

  조회수 : 638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얼어붙은 교회를 깨우는 손길
본문 : 사 8:11 잠 19:25 시 127:1

북극 탐험대의 한 사람인 존 프랭클린은 눈과 빙상 중에 추의를 극
복하려고 잠든 일행을 보았다.
탐험대장은 30분이 지나면 의식이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을
깨웠다. 그러나 그들은 이렇게 말했디.
"우리는 얼지 않습니다. 우리는 단지 얼마간 쉬기를 원할 마음입니
다."30분이 지나자 그들은 잘 움직여지지 않았다. 그래서 탐험대장은
그들을 치고 때렸다. 그들은 오두막 안으로 비틀거리며 들어갔고 살
아났다. 그들을 깨운 손은 그들을 구해낸 손이다.
교회의 역사에서 이와 같은 일이 가끔은 없는가? 전체 교회가 전통
적인 얼음집이 되고, 목사가 냉장고처럼 된 그러한 무감각 속으로 내
버려지고 응고된 적은 언제인가? 그들이 "매우 잘하고 있다."라고 말
할 때 그들은 교회의 좌석과 음악에 만족해 하고, 특히 그들 스스로
에 대해 만족해 한다.
그들의 예배와 기독교 삶에 보수성을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때때
로 강한 팔을 그들에게 뻗쳐 얼음에 갇힌 그러한 교회로 보내시기 시
작할 때,성령은 내려오셔서 그들을 깨우시고 뻣뻣한 모습인 그들을
다시 활동케하신다. 그러나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한 그리스도의 영의
함은 다시 활동케 역사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