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몸은 하나님의 궁전
본문 : 고전 3:16,27: 고후 6:16 막 11:17
어느 날 독실한 신자가 기독교에 대해 불만인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있 었다.
"기독교는 사람을 너무 옭아 맵니다. 술도 안된다. 담배도 안된다.
OO도 안된다. 안된다...... . 좀더 넓게 살고 싶은데 좁은 길을 가라
고만 합니다."
"당신은 20만 달러짜리 피아노를 도마로 사용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
합니까?"
"그것은 터무니없는 일이지요."
"그럼 최고급 멋있는 양복으로 신발을 닦는 다면?""그건 바보지요."
"비싼 돈을 주고 수입해 온 자기 그릇에 야채를 담는다면 이를 어떻
게생각하십니까?"
"그건 형편없는 낭비지요. 그런데 제게 외그런 걸 묻지요?""들어 보
세요. 당신은 장차 훌륭한 학자가 될는지 정치인이 될는지 모를 전도
가 촉망되는 사람입니다. 그 존귀한 몸에 술을 넣어서 술항아리로 만
들면 어떡합니까? 또 연기를 내뿜는 국뚝으로 만들면 어떡해요? 아마
하나님이 섭섭해하실 겁니다. 존귀한 것은 존귀하게 쓰여야 하는 것
입니다.
존귀한 당신의 몸을 하나님의 궁전으로 만들어보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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