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파보네 동네 사람들

  조회수 : 577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 목 : 람파보네 동네 사람들

제 2차 세계 대전 중 프랑스의 람파보네라는 조그만 동네에 나치스 군대
가 들어 왔습니다. 그들은 이 동네에 숨어있는 유태인들을 잡아내기 시작했
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많은 희생을 당하면서도 선한 양심에 의해서 유태인
들의 생명을 끝까지 보호하고 지켰습니다. 마침내 전쟁이 끝나고 많은 유태
인들이 그 작은 동네에서 살아 나왔습니다. 그 때 기자들이 그 동네 사람들
을 찾아가 "어떻게 그렇게 영웅적인 일을 해 낼 수 있었느냐?"고 물었을 때 ?소박한 그 동네 교인들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우리는 아무런 영웅심도 ?없는 그저 소박한 농부들입니다. 우리는 주일 마다 성전에 가서 선한 결실
을 맺어야 된다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것이 습관화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대로 습관화 된것을 그대로 행한 것 뿐입니다."

{교훈}
선한 습관을 가진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선한 씨앗을 심고 선한 결실
을 맺는 우리들이 될 때에 명예로운 크리스챤의 대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온유와 겸손과 존경과 선한 양심을 가진 인격자, 선한 결실을 맺는 명예
로운 크리스챤의 삶이 계속되시기를 축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