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실탄이 박힌 성경책
월남전에 참전했던, 어느 신실한 군인이 전투중에도 성경을 읽곤 했습니
다. 하루는 성경을 읽고 있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그는 성경책이 비에 젖
지 않도록 자신의 철모속에 넣었습니다. 잠시 후 전투가 벌어 졌는데, 갑자
기 총알이 날아와 그의 철모를 뚫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총알이
철모 속에 넣어 두었던 성경책을 뚫지 못하고 그대로 책 속에 박히고 말았
고 이 군인은 살아 남았습니다. 나중에 그는 실탄이 박힌 성경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여호와께서 나를 실족지 않게 하시고 나를 지키셨다"고 간증 했
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