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안들의 용기 훈련

  조회수 : 625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 목 : 인디안들의 용기 훈련

옛날의 아메리카 인디안들은 사내 아이들에게 용기를 심어 주는 훈련을
시켰습니다.여러 가지 훈련이 있었지만 그 중의 한 가지는 맹수들이 우글
거리는 삼림(森林)한 복판에서 홀로 밥을 지내는 훈련이 있었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사내 아이는 지극히 외롭고 또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이 되었을 때 그 아이는 아버지가 화살을 뽑아들고 언제라도 아들
을 보호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춘 채 나무 뒤에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들은 모르지만 아버지는 밤새껏 아들을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포와 투쟁의 세상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성령의 하나님께서 밝을 때나 어두울 때나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 찌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