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의 치유
우리 자녀들을 마음놓고 양육할 수 없는 세상이다.
전국 곳곳에서 어린 소녀의 순결을 폭력으로 앗아가는 일들이 밝혀지고 ?있다.
우리집 자녀는 예외라고 하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있을 만한 여유가 없다.
사람의 인자한 얼굴을 쓴 이리가 득실 거리는 세상이 된것 같다.
결단코 사람에게 맡길수 없다.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만한 곳이 없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에 악독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선언 하지 않았던가?
성령께서 우리를 붙잡아 주시지 않으면 우리들도 별 수가 없다.
생선을 좋아하는 고양이에게 "이건 사료고,저건 귀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
주인이 준비 해놓은 고기다"라는 것을 구별할 능력이 없다.
육에 속하여 짐승과 같은 사람은 판단력이 없다.
다만 자기에 욕심을 채우기에 급급하다.
이제는 우리 부모들이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맡아달라고 기도 해야하겠다.
그리고 방심해서는 않되겠다.
몸의 상처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로 주신 약을 통하여
상처를 아물게 할 수도 있지만 마음에 상처는 약으로만 치료 할 수 없다.
전문가의 상담도 일시적인 미봉책은 되어도 완전히 치료 할수 없다.
여기 몸과 마음을 치료 하시는 분이 있다.
그 의사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
오래된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도 사람의 힘에는 한계가 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지금도 치유하신다.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골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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