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라앉지 않는 배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 호는 아일랜드의 벨파스트라는 곳에서 만들어졌는
데, 그 배는 절대로 가라앉지 않는 배라고 그들은 자랑했습니다. 타이타닉 ?호가 진수식을 마치고 뉴욕으로 첫 출항을 할 때에 그 배에는 세계적인 부
호들과 귀족들이 타고 있었습니다. 대서양을 가로질러 얼마쯤 갔을 때 타이
타닉 호는 빙산이 내려 온다는 무전을 받았습니다. 그 때 이 배의 통신사는 ?"이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니 빙산이 무슨 문제냐"고 하면서 그 빙산을 피
하지 않고 계속 앞으로 전진 했습니다. 결국 새벽 0시 50분, 타이타닉 호는 ?거대한 빙산에 부딛혀 가라앉고 말았습니다. 가라앉지 않는다던 배가 수장
을 당하고 만 것입니다.
그후, 벨파스트에서는 갑자기 고아가 된 어린이들과 미망인이 된 여인들, ?그리고 정부 고관들과 목사들이 한 예배당에 모여서 추도식을 거행하게 되
었습니다. 그 때의 설교 제목이 "가라앉지 않는 배" 였습니다. 그러나 가라 ?앉지 않는 배 타이타닉 호에 대한 언급은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갈릴리 바
다의 풍랑 속에서 주무시던 예수님이 일어 나셔서 호령하며 몰고 가시던 그 ?배, 우리의 희망이요, 선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타고 계신 그 배만이 가라
앉지 않는 배라고 말했습니다.
{교훈}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까지 살아계시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영원한 선장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는 배 만이 영원히 가라앉지 않는 배이
며, 그분을 섬기고 따르는 자만이 복을 받고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에게 주
시는 참된 소망과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
만이 복을 받는다는 말씀의 은혜를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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