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변화하는 교회..
세상 한가운데 교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점점 교회로부터 적
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오히려 세월이 흐를수록 세상은 더 커다란 영
향을 교회애 끼치고 있습니다.세상이 교회 앞에 무릎을 꿇고 배우는
대신 교회가 부패한 세상과의 타협을 배우고 있습니다.프란시스 쉐퍼
의 지적대로 "오늘날의 복음주의는 허울만 좋을 뿐 하나님이 주신 진
리의 한 길로 매진하기보다는 현실에의 적응과 타협의 수완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진정한 변화의 영향을 끼치는 기관이 되기 위해
서는 교회 자신이 무엇인가 변화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정해야 합니다.죄와 세상의 풍조를 따라 흘러가는 거대한 탁류를 거
스려 살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충성스러운 그리스도들의 일어섬과 그러
한 씨름속에서 능히 영적인 싸움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는 원동력의회
복됨 없이는 교회도 소마이 없고 세상도 희망이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살피며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영적인
생활의 질적인 변화를 위한 원리를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그리고 우리
와 유사한 시대에 살았던 신앙의 선조들이 어떻게 이러한 영적인 위기
를 넘기고 다시금 메마른 심령을 안고 살아가던 상항에서 어떻게 공법
을 물같이 정으를 하수같이 흘려보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백성들로 ?
회복되었는지에 대하여 진지하게 상고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확한 현실 인식과 진지한 고민,그리고 거룩한 ?
슬픔입니다.그리고 이러한 고민과 슬픔이 단지 심리적인 불만의 표출
로 그치지 아니하고 거룩한 갈망이 되어야 합니다.무엇보다도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해야합니다.
이 땅에 진정한 부흥을 주시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은 불꽃처럼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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